11월인데 어제 친구는 술을먹다 나시만 입고 벗어제끼는 기현상을 보일 정도로 날씨가 푸근하다. 오래된 친구를 마음에 생각하고 생각하지만 봐야지 하면서도 그 시간이 길어지면 어떻게 만나지기가 더 꺼려지고 이제는 오랫동안 못만났다는 이유에서 더 못만나게 되는.. 그런 기분을 들게 하는 곳이 바로... » 내용보기
자취라니 , 혼자라니. 수건은 없으면 계속 채워지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당. 밥통에 밥도 늘 그냥 있는 건줄 알았는데.. 다 먹으면 텅텅 비어 주걱만 뎅그러니 놓여있다. 말도안돼 집에갈래 엉엉엉 (떼찌 24살이나 먹어서는..) 우리진짜집은 구석에 박혀있는 대신 제법 큰집이다... » 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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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잠이와 오는 잠에 나른해지고 눈이 무거워 무거운 눈꺼풀이 싫어 다 좋은데 딱한가지 안좋은 것은 눈뜰수가 없네 눈을 뜰 수가 없네by 롱츠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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